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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CF 뒤집어서 판단 _ ‘적확한 인식․논리적 사고의 중요한 방편’


기사광고선전CF를 무조건 뒤집어 보는 사람도 있다. 1차적으로 뒤집어서 판단해서 믿을 부분을 가려내는 것이다단점과 부작용을 뽑아내면 장점은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는 것이다때로는 적확한 판단을 할 수 있는 방법이다.

현상이나 상대방의 말글을 무조건 뒤집어 보면 궁금한 점이나 의문스러운 점에 대한 해답이 ’ 튀어나올 때가 있다. ‘뒤집어 보기는 현상 분석이나 논리적 사고에서 아주 중요한 방편으로 여겨진다표면적인 현상이나 내용을 일단 무시하고 이면적인 내용과 배경에 천착하는 것이다.

§

언론사 기자들 중에는 발표 자료를 무조건 뒤집어서 해석하고 그에 따라 기사를 작성하는 사람이 있다담당 기관(출입처)에서 정책을 추진할 때 장점과 효용성을 홍보하면 단점과 파장후폭풍에 초점을 맞춰 기사를 쓰는 것이다이렇게 거꾸로 봄으로써 정책의 적정성과 적절성 여부를 쉽게 판단할 수도 있다.

보도자료를 뒤집어서 해석하고 판단하는 기자에게 민완 기자라는 호칭이 가끔 붙여지기도 한다뛰어난 기자라는 것이다사건사고나 보도자료를 접할 때 무조건 뒤집어 보는 사람도 있고 때때로 뒤집어 보는 사람이 있다단점은 사람별사안별로 다를 수 있다


더 보기(관련 기사)

(pc) http://sensiblenews.co.kr/107/idx=752906&page=7&search=

(모바일) http://m.sensiblenews.co.kr/103/idx=752906


익히 알고 있고 때와 장소에 따라 시의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는 논리다.

 100점

 일상생활에서 접한 적 있다. 예전에 사용한 경험이 있는 것 같은 논리다.

 90점

 비슷한 사례를 경험했다. 앞으로 유사한 논리를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80점

 동료나 친구 등 주위 사람이 구사한 논리가 "이거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70점

 과거 유사한 사례가 어렴풋이 생각난다. 명확하게 알지는 못했던 논리다.

 60점

 처음 접하는 논리다. 상대가 "이렇게도 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50점

 어떤 논리인지 정확히 모르겠다. 하지만 대략적으로 이해는 되는 것 같다.   

 40점

 읽어도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된다. 몇차례 더 읽어보니 의미가 와 닿는다.

 30점

 도무지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 앞으로 시간을 두고 차근차근 읽어봐야겠다. 

 20점





      :: 총점 ::


    90점 이상 탁월

     80~90점  :  우수
   60~80점 보통

    40~60점  : 노력
     40점 이하  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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