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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얻으면 하나 잃을 수 있어 _ ‘사전에 인식하고 게임 임하기도’


어느 언론사의 기자는 정치권을 담당하면서 고급정보를 알아내고 수시로 특종을 했다. 하지만 이 기자는 건강검진에서 간이 좋지 않다는 결과물을 받아보게 됐다. 취재원들과 어울리며 매일 술을 많이 마신 게 원인으로 추정됐다. 특종의 대가로 자신의 필명은 날렸지만 건강은 내준 것이다.


하나의 이득이나 이익을 보면 다른 하나의 손해나 손실을 본다는 것이다. 하나를 취하면 다른 하나를 잃는다는 것을 간파하는 것도 중요한 사고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여러 상황에서 이러한 원리를 미리 생각할 수도 있고 때로는 의식하지 못할 수도 있다. 현실 게임(경쟁)에서는 비슷한 생각을 하는 상대가 있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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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보기는 바둑에서 비슷한 가치를 가진 두 곳이 있을 때 특정한 한 수를 어디에 둬도(어느 한쪽만 차지해도) 손해를 보지 않는다는 것을 일컫는다. 일상이나 직장생활, 인간관계 등에서 얻는 게 있으면 잃는 게 있고, 공격을 하면 반격이 있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다.


배우자를 고를 때 물 좋고 정자 좋은 곳이 없다는 말을 한다. 하나가 좋으면 다른 하나는 나쁠 수밖에 없다는 말이다. 단점이 섞인 가운데서 장점이 단점보다 많고 크면 최상의 선택일 수 있다.


 <논리&논술 공식=센서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익히 알고 있고 때와 장소에 따라 시의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는 논리다.

 100점

 일상생활에서 접한 적 있다. 예전에 사용한 경험이 있는 것 같은 논리다.

 90점

 비슷한 사례를 경험했다. 앞으로 유사한 논리를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80점

 동료나 친구 등 주위 사람이 구사한 논리가 "이거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70점

 과거 유사한 사례가 어렴풋이 생각난다. 명확하게 알지는 못했던 논리다.

 60점

 처음 접하는 논리다. 상대가 "이렇게도 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50점

 어떤 논리인지 정확히 모르겠다. 하지만 대략적으로 이해는 되는 것 같다.   

 40점

 읽어도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된다. 몇차례 더 읽어보니 의미가 와 닿는다.

 30점

 도무지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 앞으로 시간을 두고 차근차근 읽어봐야겠다. 

 20점





      :: 총점 ::


    90점 이상 : 탁월

     80~90점  우수
   60~80점 : 보통

    40~60점  : 노력
     40점 이하  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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