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정상, 톱다운 방식이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에 필수”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서울=센서블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 현지시간) “톱다운 방식이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에 필수적”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한-미 정상은 이날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이같이 의견을 함께 했다고 청와대가 전했다.


‘톱다운 방식’은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정상회담과 같이, 미-북 정상 차원에서 한반도 비핵화 프로세스의 ‘큰 그림’을 논의.합의하고, 실무진들이 세부적인 사항을 협상하는 것을 의미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와 관련, “김정은 위원장과의 대화의 문은 항상 열려 있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조만간 남북 정상회담을 추진할 계획이 있다”면서, 차기 북미 정상회담이 비핵화 협상 과정에서 다른 이정표가 있도록 트럼프 대통령과 긴밀히 협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가까운 시일 한국을 방문해줄 것을 요청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방한 초청에 사의를 표했다.<사진 : 청와대>












기사 발행 : 2019-04-12 07:28:40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778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5길 26, 27층 (수하동, 센터원빌딩 서관)     Tel: 02-6030-8793      Fax: 02-6030-8800      E-mail: sensiblenews@naver.com
인터넷신문  등록 번호 : 서울, 아03069(2014.03.27)  사업자 번호 179-81-00931  통신판매업 신고 : 2018-서울중구-0306 
Copyright © (주)센서블뉴스 All rights reserved.     발행인·편집인 : 문성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성규     회사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청소년보호정책 | 뉴스제보 | 광고